• 엉터리 생고기의 깨끗하고 안전한 브랜드 컨셉으로
    경쟁력은 배가되고 수익은 늘어납니다.

    우리 땅에서 자란 우리소, 우리돼지!

    믿음직한 신선함과 푸짐함으로 1991년부터 지금까지 고객에게 사랑받는 엉터리 생고기는 세련미는 없지만, 다듬어지지 않은 그 겸손함으로 엉터리 생고기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다.
    툭툭 썰어내는 정겨운 장터 같은 편안한 느낌의 가게에서 푸짐한 인정을 가득 담아 판매한다.
    1991년 엉터리 집으로 유명해진 엉터리 생고기는 지난 2002년부터 직영 형태로 점포를 늘려가다가 20여 년 간의 노하우를 전수할 수 있는 탄탄한 축산 유통망과 체인시스템을 갖추고 본격적인 직/가맹점 확장에 나섰다.

  • 20여년간 한길을 걸어오다.

    엉터리 생고기 브랜드로 널리 알려진 프랜차이즈 기업 (주)영마루는 정육식당 분야의 개척자이다. 현재 60여 개의 직영매장 및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파워브랜드 엉터리 생고기는 기본적으로 주변에서도 정겹게 볼 수 있는 정육식당을 표방하고 있지만, 여기에 좀 더 현대적이면서 편안한 아이템을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엉터리 생고기는 1명의 점주가 여러개의 가맹점을 함께 운영하고 있을 정도로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와 자부심이 남다른 프랜차이즈다. 엉터리 생고기는 별다른 홍보와 매체 광고 없이 구전 마케팅으로만 시장 점유율을 높여왔는데 점포수는 60여 개에 가맹점수는 30~40여 명밖에 안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오픈하는 곳마다 고객의 줄이 길어지는 것은 본사에서 주 2~3회 배송의 원칙으로 냉장유통하는 신선한 국내산 생고기의 그 정직한 맛에 비결이 있다.

이름은 엉터리 생고기
품질은 제.대.로인 고깃집!

'고객의 맨 꼭대기' 라는 사전적 의미로서
안정적인 국내산 생고기의
공급 및 판매를 통해 외식 프랜차이즈의
최고를 지향하고 있으며, 고객님께 꿈과 희망,
행복을 드리고자
설립된 외식문화 선도 기업입니다.

뚝배기 불판의 원조
엉터리 생고기가 최초 시도한 특화된
불판과 뚝배기가 있습니다.
무한리필 된장찌개의 원조
형태는 따라 할 수 있어도 결코 따라 할 수 없는
원조의 맛과 노하우가 있습니다.
소한마리, 돼지한마리 메뉴의 원조
어려웠던 시절.... 저렴하면서 푸짐한 양으로
배불리 먹을 수 있었던 모듬메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