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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패 코로나도 이긴 갓성비를 경험하다

2021-01-06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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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프랜차이즈 업체 중에 국가대패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어려운 시기에도 안정적인 사업을 찾던 중에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한국의 삼겹살에 포커스를 맞춰 창업 아이템을 구상하던 때, 유튜브 애청자인 친구의 권유로 국가대패 신월5동점에서 국가대패를 처음 먹게 되었습니다. 너무 맛있고 가성비가 좋아 직영점 여러 곳을 방문하고 분위기와 인테리어, 대표 메뉴들을 살펴본 후 국가대패 창업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오픈 전 가장 큰 걱정은 어떤 부분이셨나요?
직영과 가맹의 차이는 관리에서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직영점이 따로 있다보니 가맹점에 신경을 많이 써줄지 의문이였는데, 막상 경험해보니 그런 고민은 싹 사라졌어요. 본사직원들이 직접 움직이며 매장 교육과 인테리어, 관리와 운영노하우를 전수해주며 점주들의 입장을 고려해 적극 지원해주신다는 것이 느껴져서 국가대패 브랜드에 금방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국가대패가 다른 프랜차이즈와 남다른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고깃집의 최대 고민인 점심장사를 해결해줄 수 있다는 점이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저녁이야 고기와 술을 드시러 오는 분들이 꾸준히 찾아주시겠지만, 고깃집에서 점심으로 매출을 낸다는 것은 상상도 못했던 부분이였거든요. '엉터리양평해장국'이라는 자매브랜드가 있어서 그런지 양평해장국, 뼈해장국, 갈비탕 등 점심까지 든든하게 책임질 메뉴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는 점이 아주 좋았습니다.


점주님만의 매장 운영에 대한 노하우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아끼지 않는것이 노하우인것 같아요. 무한리필이라고 하면 하루지난 채소나 상태가 안좋은 것들을 셀프바에 올려놓는 곳들도 있는데, 언제나 물가 인상과 원재료 단가 경쟁에서 본사가 가맹점의 편에 서 주니까 곁들여먹는 채소에도 아낌없이 투자하게 되었습니다. 싱싱한 미나리와 제철 야채를 가득 채워놓으니 같이 먹는 고기의 판매량이 자연스럽게 늘어나더라고요. 이것도 노하우라면 노하우겠죠?


예비 가맹점주님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가요?

한 번도 못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는 국가대표 삼겹살 국가대패, 아직 모르신다면 지금 당장 드시러 가보세요. 고객과 점주 모두가 극찬하는 이유있는 브랜드, 적극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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